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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회원 124만명 가입

    SR 첫 회원등급 지정 … 할인쿠폰‧좌석승급쿠폰 등 제공 SRT를 이용하는 SR 가입회원이 총 124만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SR(대표이사 이승호)은 개통 이후 처음으로 회원등급을 지정하고 등급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월) 밝혔다. SR은 지난해 12월 9일 개통부터 3월 말까지 가입한 총 124만명의 회원 중 이용실적에 따라 회원등급을 지정했다. SR회원 등급은 4등급으로 구분되며 분기별 150만원 이상 이용실적이 있는 VIP회원은 1,937명으로 집계됐다. ㈜SR은 우등회원 등급 이상에게는 SRT 운임 할인쿠폰과, 일반실을 특실로 업그레이드하는 좌석승급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최고 등급인 VIP 회원은 수서역 고객접견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상위 200명에게는 특별혜택으로 오크벨리 숙박권이 제공된다. 할인쿠폰과 좌석승급 쿠폰은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SR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RT 앱은 월평균 100만명 이상이 이용해 회원 대부분이 자주 이용하는 액티브 유저(Active Users)로 나타났다. ㈜SR 이승호 대표이사는“SRT가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게 된 것은 회원분들의 덕분이다”라며“앞으로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SRT 정기승차권 판매 개시

    SRT 정기승차권이 4월 13일(목)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R(대표 이승호)은 SRT를 이용해 통근․통학 등 동일 구간을 매일 이용하는 고객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기승차권을 운영한다고 5일(수) 밝혔다. SRT 정기승차권은 이용 기간에 따라 1개월용과 10일용, 이용 대상에 따라 일반인용과 청소년용으로 구분되며, 4월 11일(화)부터 판매한다. SRT 정기승차권은 SRT 앱으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지정한 열차와 구간에서 주중 및 주말․공휴일 모두 좌석지정 없이 1일 편도 2회 이용할 수 있다. * SRT앱으로 사용 시작 5일전부터 정기승차권 구매 가능 * 단, 명절 대수송 기간은 이용 불가 * 주말․공휴일에 열차 이용은 가능하나, 승차권 구매․발급확인 등은 주중에만 가능, 승차권 구입 후 최초 사용개시일도 주중에만 가능  또 ㈜SR은 쾌적한 열차 서비스와 SRT 안전운행을 위해 개통 이후 고객이용 패턴을 분석해 열차별 정기승차권 판매 수량을 제한했다. 정기승차권은 정상가 대비 45~6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수서-오송 구간을 1개월용으로 이용 시 일반인용은 286,000원, 청소년용은 228,800원으로 저렴하게 SRT를 이용할 수 있다.   * 정기권 운임 산식 = (기준운임 * 좌석미지정할인율) * 정기권할인율 * 운임계산 횟수 * 운임계산 횟수 = 지정 기간 중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주중 일자 x 2회 * 정기승차권 할인율 구분 일반인용 청소년용 1개월용 50% 60% 10일용 45% 55% * 정기승차권 가격 예시(일반인, 1개월 기준. 4.3~5.2. 운임계산 횟수 44회) 구간 수서-지제 수서-천안아산 수서-오송 수서-대전 가격 140,800 211,200 286,000 374,000 정상가 338,800 497,200 677,600 884,400   또한 정기승차권이 판매됨에 따라 수서-동탄 간 출․퇴근 전용열차는 4월 13일(목)부터 운행을 중단한다.   자세한 사항은 SR 홈페이지(http://www.srail.co.kr) 및 SRT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

  • SRT와 함께하는 '홍도' 여행 첫선

    SRT와 연계한 봄 여행 프로그램이 첫 선을 보였다. ㈜SR(대표이사 이승호)은 SRT를 연계한 홍도흑산도 1박2일 여행프로그램을 4월 4일(화) 출시했다. 한 폭의 동양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으며, 행정안전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휴양하기 좋은 섬’으로 국내 최고의 해상관광지다. ‘SRT-홍도‧흑산도 여행프로그램’에는 SRT 승차권, 연계차량, 쾌속선, 유람선 일주, 숙박 등이 할인된 가격으로 포함돼 홍도와 흑산도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서울과 전국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SRT를 이용하는 만큼 오전 9시45분에 수서역에서 출발해 모든 일정을 마치고도 다음날 늦지 않은 시간에 돌아올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SRT-홍도‧흑산도 여행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R 홈페이지(etk.srail.co.kr)나 하나투어(www.hanatour.com)에서 얻을 수 있다.  한편 ㈜SR은 5월부터 SRT와 호텔을 연계한 ‘SRTel’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강남, 부산, 광주 지역의 호텔과 SRT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승호 ㈜SR 대표이사는 “가족여행, 비즈니스 출장 등 다양한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SRT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스웨덴 철도자산관리공사 SRT 수서역 방문

    스웨덴 철도자산관리공사 SRT 수서역 방문 고속철도 경쟁도입 효과 확인 … “짧은 시간 눈에 띄는 성과” 스웨덴 철도자산관리공사(Jernhusen, 이하 옌휘센) 사장단이 한국의 고속철도 경쟁도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27일(월) SRT 수서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옌휘센의 대표이사 세스틴 길스브로(Kerstin Gillsbro), 역 사업 본부장 오사달(Åsa Dahl), 지속가능성 본부장 롯다 포그네(Lotta Fogde) 등 8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SR의 출범배경, SRT의 강점, SR의 운영실적 및 고속철도  도입에 의한 경쟁 효과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옌휘센 세스틴 길스브로 대표이사는 “한국 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의 성과에 놀랐다“며 “한정된 인력과 재원으로 짧은 시간동안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준 것이 매우 인상 깊다. 에스알의 고속성장을 계속해서 지켜보겠다“ 며 찬사를 남겼다. ㈜SR 이승호 대표이사는 “세계 수준의 철도서비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계기로 양국 간 고속철도 상생 발전과 우호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옌휘센은 스웨덴 철도역사 및 차량기지 등을 관리하는 국영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