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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맞이 사랑의 명절 꾸러미 나눔

    설 맞이 '사랑의 명절 꾸러미' 나눔으로 온정 전해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지역 내 돌봄세대에 전할 명절 꾸러미 제작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11일(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 꾸러미’ 나눔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 봉사단인 ‘빛고을봉사단’과 광산구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단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돌봄 세대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담아 ‘설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제작된 꾸러미는 관내 돌봄 세대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에스알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행사를 위해 기부금 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철진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장은 “임직원들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11일부터 고속철도 교차운행 예매 가능

    서울역에서 SRT, 수서역에서 KTX … 11일부터 고속철도 교차운행 예매 가능 고속열차 통합운행 앞두고 시범 교차운행 … 모바일 앱, 누리집에서 예매가능 평균 10% 낮은 운임으로 시범 교차운행 예매 개시 앞으로는 SRT를 서울역에서, KTX를 수서역에서 탈 수 있어 고속철도 이용 선택이 한층 넓어진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에스알·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고속열차 통합 운행의 시작점이 될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2월 25일)하며, 2월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개시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교차운행:SRT 서울역↔부산역, KTX 수서역↔부산역으로 차량을 바꾸어 각 1회 왕복 운행  - 에스알, 코레일 각 기관의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역사 현장발매 등을 통해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시범운행에서는 현재 출발시간과 동일하게 운행한다.     * (온라인 예매) 서울역발 SRT는 에스알 앱·누리집, 수서역발 KTX는 코레일 앱·누리집     * (현장구매) 자동발매기, 창구발매는 열차 구분 없이 이용 가능  - 운임은 이용객 편의와 시범운행 취지를 고려하여 서울발 SRT는 KTX보다 평균 10% 낮은 운임으로 운행하고, 수서발 KTX도 평균 10% 저렴(SRT 운임과 동일)하게 운행한다.     * 다만, 시범운행이고 저렴한 운임을 적용한 만큼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을 예정이며, 향후 이용객 의견수렴을 거쳐 국민편익을 높이기 위한 통합 운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지난해 12월 9일 발표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 중인 고속철도 운영통합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교차운행을 대비해 국토부와 에스알, 코레일은 지난 2월 3일부터 시운전을 실시하여 운행 상태와 시설 정합성을 검증했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에서는 안전과 관련된 사항을 다시 한 번 철저히 검증하고, 예매부터 승하차까지 실제 승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도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태병 철도국장은 “좌석공급 확대 등 고속철도 통합운행의 혜택을 국민들께서 빨리 누리실 수 있도록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무엇보다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면밀히 살피고 점검하겠다.”라고 하였다.  - 에스알 관계자는 “시범 교차운행에서는 기존에 타시던 열차와 예매 앱이 바뀌는 만큼, 예매와 승하차시에 출도착역 정보 확인을 당부드리며, 불편함 없는 안전한 열차운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레일 관계자는 “시범운행에서는 기존에 이용하시던 앱과 다른 앱을 이용하셔서 불편하실 텐데, 예발매 통합 등 서비스 분야도 빠르게 바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아동센터에 설 명절 맞이 나눔 활동

    지역아동센터에 설 명절 맞이 나눔 활동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설 명절음식 전해 … 온누리상품권 기부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목)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동탄역(역장 구명숙) 직원들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은 관내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떡, 모듬전, 사골국물 등 설 명절 음식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도 기부해 명절 후에도 지역아동센터에서 필요한 곳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여 △명절음식 나눔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온누리상품권 기부 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경제에도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여울봉사단은 2017년 동탄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지역아동·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설 연휴 'SRT 설렘 승차권' 판매, 최대 50% 할인...

    설 연휴 'SRT 설렘 승차권' 판매, 최대 50% 할인 13일~18일까지 설 연휴기간 SRT 운임 할인… 6일(금) 14시부터 판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설 연휴기간 최대 50%까지 SRT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SRT 설렘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SRT 설렘 승차권’은 설 연휴기간 운행하는 열차 중 잔여 좌석을 활용해 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50% 할인 적용 시 부산~수서 구간을 2만원대로 저렴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설렘 승차권 할인 대상 열차는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6일 동안 매일 경부선 25개, 호남선 20개, 동해선 1개로 총 46개 열차다. 설렘 승차권은 6일(금) 14부터 판매되며, 할인 대상 열차 등 자세한 내용은 SRT앱과 홈페이지(etk.sra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고물가 속에서 설 연휴기간 고향을 오가는 이동 비용에 대한 국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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