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지제역 이준구 역무매니저 … SR, 강도 높은 응급조치교육 실시 SRT 지제역에서 고객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역무원의 신속한 응급안전조치로 생명을 되찾은 일이 발생했다. 지난 9일(화) 오전 7시50분 경 SRT 지제역에서 광주송정행 열차를 기다리던 A씨(27세)는 갑자기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주변에는 친구와 다른 고객들이 있었지만, 119에 신고만 한 채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둘러싸고 있었다.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이준구 역무매니저는 발견 즉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119신고 확인과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준구 매니저가 기도를 확보하고 2~3분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자 A씨는 호흡이 돌아왔고, 곧 바로 도착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A씨는 “평상시 심장이상은 없었으나 최근 며칠간 과로의 영향인 것 같다”며 “SR의 신속한 조치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SR(대표이사 이승호)은 역무원과 객실장 등 고객 접점에 있는 직원들은 고객의 생명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 등 16시간 이상의 응급조치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하며, 정기적인 반복훈련으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어버이날 수서역 방문고객 즉석사진 이벤트 ㈜SR(대표이사 이승호)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SRT 수서역에서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를 벌였다. SR은 5월 한 달 동안 SRT 홈페이지에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글을 남기면 본인이 탑승하는 열차에서 승무원이 사연을 전달해준다.
㈜SR, 슈퍼탤런트 참가자에게 SRT 국제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SR(대표이사 이승호)은 2일(화) 전 세계 미녀들과 함께 수서역에서 ‘SRT 철도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SR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SRT 이용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철도이용의 안전을 위해‘2017 슈퍼탤런트 오브더월드 시즌8’을 위해 내한한 33개국 슈퍼탤런트들과 함께 철도안전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 이날 세계 각국의 슈퍼탤런트들이 수서역을 찾은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단지를 나누어주는 등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슈퍼탤런트 대회 참가자들은 전 세계 33개국을 대표하는 재능과 미모를 겸비한 만능 탤런트들로, 이날 행사 후 부산행 열차를 타고 SRT 홍보를 위한 영상을 촬영했다. 이승호 대표이사도 이날 슈퍼탤런트들과 캠페인에 참석하고, 이들에게 ‘SRT 국제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대표는“안전과 서비스 등 모든 철도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며“SR이 세계수준의 철도서비스를 선도하는 철도 운영사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추모 방문객 지원 … 4월 16일부터 1개월간 ㈜SR(대표이사 이승호)은 세월호 사고 3주기를 맞아 목포를 방문하는 추모객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6일부터 1개월간 열차운임을 10% 할인한다. 해당기간 SRT를 이용하여 목포역에 도착하거나, 출발하는 고객은 열차운임을 10%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목포역에서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까지는 임시버스가 하루 11회 운행하며,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도 있다. SRT 운임할인과 연계교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RT 홈페이지(etk.srail.co.kr)에서 알 수 있다.